(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폴포지션게임즈가 모바일 방치형 RPG 게임 ‘영혼 키우기:두 얼굴의 소녀들’을 글로벌 출시와 함께 ‘킹스레이드’ IP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영혼 키우기:두 얼굴의 소녀들은 정화 모드와 크리처 모드의 반전 매력을 가진 수 십종의 미소녀를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는 오컬트 장르의 미소녀 방치형 RPG로 이를 활용해 다양한 덱을 구성하고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어 보다 다채로운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4년 9월 5일 한국에서 출시한 영혼 키우기:두 얼굴의 소녀들은 출시 직후 꾸준한 업데이트와 콘텐츠 확장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3일 진행된 킹스레이드 콜라보 업데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소니아, 아이샤, 클레오, 마리아 등 4명의 인기 캐릭터가 콜라보 캐릭터로 등장했다.
또 콜라보 기간 동안 신규 콘텐츠 드래곤 레이드가 추가돼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오는 3월 20일부터 인도네시아, 인도, 태국, 필리핀, 베트남을 시작으로 북미와 일본까지 순차적인 글로벌 출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폴포지션게임즈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성원 덕분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일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글로벌 출시에도 최선을 다했으니 영혼 키우기:두 얼굴의 소녀들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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