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 바이오 생산 패권, 한국 수성 속 중국 빠르게 추격
[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영남제분(002680) 주권매매거래가 17일부터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 여부 결정일까지 정지된다.
17일 한국거래소는 “횡령 및 배임 혐의가 발생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구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사하기 위해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전일 거래소는 류현기 영남제분 대표이사가 15억7000만원의 횡령과 61억9000만원의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수정 NSP통신 기자, endorphi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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