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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부안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28억 규모 금융지원

NSP통신, 김광석 기자, 2024-04-08 17:40 KR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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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소재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애로 해소와 소비 촉진을 위해 특별출연

NSP통신-전북은행 본점 전경 (사진 = NSP통신 DB)
전북은행 본점 전경 (사진 = NSP통신 DB)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이 부안군 소재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부안군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8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은행은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 및 저성장의 경제 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안군 소기업·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자 1억원을 특별 출연했으며, 총 28억원 규모의 ‘희망더드림’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오는 11일부터 상담접수를 시작하며 부안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의 지원대상은 부안군에 소재하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운전자금 최대 1억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출기간은 최대 8년으로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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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관계자는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사업은 지난해 전주시와 진안군에 이어 올해 부안군을 비롯해 도내 각 시·군들과도 특례보증 협약을 추진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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