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 바이오 생산 패권, 한국 수성 속 중국 빠르게 추격
[서울=NSP통신] 이상철 기자 = 롯데제과는 신동주 일본롯데 부회장이 자사주 643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로써 신 부회장의 롯데제과 지분율은 기존 3.48%에서 3.52%로 높아졌다.
회사 측은 "신 부회장이 투자 목적으로 롯데제과 주식을 일부 매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철 NSP통신 기자, lee21@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