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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PLM은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7-11-23 16:04 KRD1 R0
#다쏘시스템 #PLM

다쏘시스템, ‘2007 에노비아 차세대 PLM 세미나’ 개최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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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3D PLM 솔루션 글로벌 업체인 다쏘시스템코리아(지사장 조영빈)는 23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2007 에노비아(ENOVIA) 차세대 PLM 세미나’를 개최했다.

국내 처음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300여명의 업계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에노비아의 혁신적인 솔루션 구현 방안 제시됐으며 고객 성공 사례 및 글로벌 제품 개발 및 생산을 위한 차세대 PLM 솔루션에 대한 방향도 논의됐다.

다쏘시스템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자사 솔루션의 기술적 기반으로 PLM과 기존 미들웨어를 연결하는 V5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에 근거한 성장 전략과 정책, 마이크로소프트와 IBM 등을 비롯한 세계 우수 브랜드들과의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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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칼람비 에노비아 아시아 총괄 부사장은 “PLM 솔루션이 많은 기업들에게 국제적 협력을 가속화하고 최선의 비즈니스 정책을 구현하며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요소로 주목 받고 있다”며 “다쏘시스템은 향후 아시아 PLM 시장이 성장하는데 있어 업계 리더로써 큰 역할을 수행해 낼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앤디 칼람비 부사장은 기자들과의 만난 자리에서 “차세대 PLM에 대해 고객들은 글로벌한 시스템 및 웹기반을 둔 활용성, 개방형 시스템의 공개성, 신속한 구현과 지속적 유지를 위한 유연성, 확장성 등을 요구하고 있다” 며 “다쏘시스템은 ‘모든 사람들이 다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궁극적인 모토로 PLM 솔루션 개발에 나서고 있어 이를 실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미래를 내다보는 PLM 전략은 진정한 기업용 SOA 플랫폼 기반위에서 철저히 구축됐을 때 이를 토대로 비로소 장기적인 수익창출을 보장하는데 중요한 ‘온 디맨드 비즈니스 혁신’은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이고 “특히 이 SOA 전략은 비용이 많이 드는 맞춤 구현이나 재구현 없이도 스키마, 아키텍처, 다른 시스템 상태 발전에 대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고려할 수 있도록 역동적으로 변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