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 바이오 생산 패권, 한국 수성 속 중국 빠르게 추격
[서울=NSP통신] 이상철 기자 = 롯데제과는 같은 계열사인 우리홈쇼핑으로부터 장기 임대한 서울 양평동 건물의 임대 면적(연면적 79.9㎡)이 늘어남에 따라 오는 8월부터 보증금·임대료를 추가 약정한다고 24일 공시했다.
변경된 임대기간은 오는 2030년 2월 21일까지이며, 보증금 93억원에 연간임대료 47억원이다.
이상철 NSP통신 기자, lee2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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