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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이 개발하는 미소녀 건슈팅 액션 ‘승리의 여신: 니케’가 오는 11월 4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으로 선보인다. 레벨 인피니트가 퍼블리싱을 맡는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먼 미래 황폐해진 지구를 배경으로 결전 인형 병기 니케가 위기에 빠진 인류를 구원하는 원 핸드 건슈팅 게임이다.
특히 승리의 여신: 니케는 지난달 7일 사전예약 오픈 후 300만 명을 달성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시프트업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 ‘길티기어 -스트라이브-’의 IP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와 6주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길티기어-스트라이브-의 매력적인 캐릭터 ▲솔, ▲램리썰, ▲밀리아 3종을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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