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 문화재청은 한미 양국의 친선과 우호 증진을 위해 주한미군 장병을 대상으로 ‘한·미 친선의 밤, 추석맞이 전통문화 공연’을 주한미군사령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한가위를 맞이하여 주한미군 장병들의 노고를 위문하고 주한미군 벨사령관 및 한미연합사 고위 장성 이하 장병과 가족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화려한 움직임과 소리로 관객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부채춤·삼고무·농악과 한가위의 대표적인 놀이인 강강술래, 세계무형문화유산인 판소리 등을 공연한다.
이 공연은 문화재청과 한미친선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주관하며 공연시간은 오는 21일 오후 7시부터 8시 10분까지 70분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