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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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소비전력을 약 40%가지 줄이고 업무 운영중 백업까지 지원하는 엔트리급 스토리가 출시됐다.
한국후지쯔(대표 김병원)가 중소기업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엔트리급 디스크 어레이 이터너스(Eteruns) 2000을 선보였다.
이로써 한국후지쯔는 기존 미드레인지 이터너스4000, 엔터프라이즈 이터너스 8000 제품과 함께 디스크 어레이 시장의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터너스 2000은 소비전력을 약 40% 줄이고 업무 운용 중 백업을 지원하는 풍부한 카피 기능과 데이터 증가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확장성을 갖췄다.
또한 이 제품은 최소 9cm(2 U)의 랙 마운트형 디스크 어레이로 부품 수를 대폭 줄여 소비 전력을 기존 대비 최대 40%까지 줄였다.
소음 또한 업계 최저 수준인 42데시벨(dB)에 불과하다.
특히 이터너스2000은 엔트리급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고속 데이터 백업을 위한 ‘어드밴스 카피(Advanced Copy)’, 데이터베이스 백업에 최적화된 ‘퀵(Quick)OPC’, 복수 세대의 백업에 적합한 ‘스넵OPC’ 등 다양한 카피 기능을 제공한다.
저장 공간은 최대 54테라바이트(TB)다. 운영체제는 유닉스, 리눅스, 윈도 등을 지원하며 후지쯔 서버뿐만 아니라 타사 유닉스, IA 서버에도 접속할 수 있어 확장성 있는 SAN 환경 구성이 가능하다.
현재 한국후지쯔는 KT네트웍스 등과 총판 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