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의 대작 온라인 MMORPG 로스트아크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 미스터피자와 함께 모험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기부 캠페인 ‘모코코 피자트럭’을 마무리했다.
기부 캠페인 ‘모코코 피자트럭 왔어요’는 지난 4월 말 미스터피자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출시 한 ‘미스터 모코코 피자 세트’의 판매 수익금 일부로 진행한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9일 부천 새날학교를 시작으로 홍천 해밀학교, 안성 리라아동복지관, 전주 전심지역아동센터 등을 거쳐 7월 2일까지 전국 19개 아동 복지 시설에 600판의 피자를 전달했다.
피자 전달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여해 비대면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7일 ‘모코코 피자트럭’의 여정을 공개하는 특별 페이지도 오픈했다. 특별 페이지에서는 그동안 진행한 모코코 피자 트럭의 활동 모습의 일부를 글과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피자 트럭 캠페인은 모험가들에게 받은 성원을 기반으로 모험가와 함께하는 로스트아크의 환원 프로젝트 ‘디어 프렌즈 프로젝트(Dear Friends project)’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7월 7일부터 시작된 여름 이벤트 ‘마하라카 페스티벌’에서도 모험가들이 게임을 플레이 하기만 해도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마하라카 행복의 나무’ 캠페인을 개최하는 등 앞으로도 꾸준히 모험가와 함께하는 사회 공헌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로스트아크는 앞으로도 모험가 여러분과 함께 지역 사회의 소외받은 아동 청소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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