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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영전 영혼의 무사 ‘단아’ 추가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1-07-08 17:16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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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 신규 영웅 ‘단아’를 업데이트했다.

단아는 저승 세계에 속한 무사였으나 벌을 받아 이승에 유배됐으며 저승신의 힘이 담긴 소울블레이드를 이용해 절도 있는 공격을 펼치며, 영혼의 힘을 빌려 다양한 힘을 발휘한다.

특히 전투 중 무기를 던진 곳에 곧바로 이동하거나 무기에 적중한 적에게 바로 이동해 역습의 기회를 노리기도 한다. 또 무기에 깃든 영혼의 힘을 발산해 상대에게 강력한 대미지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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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의 첫 번째 전용 장비인 피닉스 소울은 동양적인 컨셉을 바탕으로 봉황의 날개와 꼬리 깃을 형상화하여 동방의 아름다움을 표현했으며, 두 번째 장비인 커맨더 소울은 과거 단아가 착용했던 장비로, 그녀의 우직함을 표현함과 동시에 어떠한 공격에도 몸을 보호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주요 스킬로는 소울블레이드에 영혼을 링크해 칼집에서 무기를 뽑아 앞으로 던지는 영혼 추적, 소울블레이에 영혼의 힘을 모아 돌개바람 형태로 한 번에 발산시키는 사혼곡, 공중에서 힘을 모아 강하게 내려치는 무신극, 무기와 영혼의 힘을 조화롭게 사용해 적에게 공격을 쏟아붓는 천도 등이 있다.

한편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 내 미션 완수 등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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