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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상승…모비릭스↑·아이톡시↓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직업군 ‘키네시스’를 추가했다.
키네시스는 전용 무기인 ESP 리미터를 활용해 염동력을 구사하는 마법사 캐릭터다. 주변 사물과 몬스터를 자유롭게 제어하는 초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전투 시 싸이킥 포인트를 모아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얼티메이트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7월 20일까지 ‘키네시스’ 캐릭터로 125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선착순 20만 명에게 넥슨캐시 1000원을 지급한다. 이어서 140레벨에 도달한 선착순 5만 명에게는 넥슨캐시 5000원을 추가로 선물한다.
초고속 성장을 지원하는 ‘1+2 메가버닝 플러스’ 이벤트 또한 8월 2일까지 연다. 기존보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최대 레벨이 업그레이드돼 지정된 이벤트 캐릭터 대상으로 140레벨까지 1레벨업 때마다 +2레벨 효과를 제공한다.
한편 여름 시즌을 맞아 이벤트 맵 ‘골드비치 리조트’를 오픈했다. 이곳에서 특별 사냥터에 입장해 캡틴 블랙 슬라임 몬스터를 처치하면, 월드 내 모든 이용자의 기록을 합산해 골드비치의 전설 칭호 등 보상을 지급한다.
이외 이벤트 맵에서 콜드 샤크를 피해 노틸러스 호로 도망치는 미니게임 ‘썸머 대탈출’을 선보였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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