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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개발사 콩스튜디오)에 신규 유니크 영웅 ‘번영의 여신 엘레노아’를 추가했다.
신규 영웅 번영의 여신 엘레노아는 광(光)속성의 캐릭터로 세계를 지켜온 최고신 중 하나로 번영과 예술, 그리고 가만히 있어도 부가 축적되는 운명을 가진 부의 신 역할을 맡고 있다. 아군 전원의 체력을 회복시키고 광속성 공격력과 기술 피해력을 증가시키는 점이 특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번영의 여신 엘레노아 추가와 더불어 15일까지 ▲대천사 가브리엘, ▲영화 배우 유진, ▲메카 워리어 오그마와 전용 장비 픽업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라이브 이벤트 ‘돌려라 빙고 보드’를 동일 기간 동안 진행한다. 이외 카마존 랜드 신규 시즌도 오는 29일까지 선보인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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