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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스토리게임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이하 그공사)’의 출시를 기념해 한정 수량을 NFT(Non 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로 발행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다.
NFT로 발행할 신작 그공사는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바뀌는 인터렉티브한 스토리 게임으로, 시프트업 산하 VINO 스튜디오에서 제작해 지난 2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프트업 이주환 부사장은 “초창기 출판물과 패키지 게임시절의 한정판, 초회판의 개념을 NFT를 이용해 2021년에 디지털 한정판이라는 개념으로 부활시켰다”며 “복제 불가능한 유일무이한 가치를 지닌 한정판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이 이용자 여러분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그공사 NFT 한정판 발행과 구매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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