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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다야몬즈(대표 김동균)가 네이버웹툰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아케이드 병맛 캐주얼 게임 ‘모죠의 일지: 전운보초’의 정식 서비스를 오늘(17일) 시작한다.
모죠의 일지: 전운보초는 2019년 5월 연재를 시작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웹툰 ‘모죠의 일지’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즐기는 실시간 캐주얼 게임이다.
원터치 조작 방식으로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모죠의 일지: 전운보초는 특히 GPS를 통해 주변 친구들과 빠르게 매칭할 수 있어 잠깐의 여유 시간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다야몬즈 김동균 대표는 “모죠의 일지: 전운보초는 웹툰 원작에 등장하는 모죠의 기상천외한 매력을 여과없이 표현해낸 게임”이면서 “지금까지 유저들이 즐겨왔던 다양한 레이싱게임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깊은 분노와 함께 독특한 재미를 안겨줄 게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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