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한국콜마, 美 이스트만과 친환경 소재 MOU·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난소암 임상 2상 승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빛소프트가 온라인 MMORPG 에이카에서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초특급 보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에이카에 따르면 유저들은 5월27일 점검 전까지 ‘도전! 모험의 신, 전쟁의 신’ 이벤트를 통해 티켓을 아이템으로 확정 교환 가능하다.
헬모드 던전 클리어를 통해 모험티켓을, 성물 쟁탈전이나 발키리 수호전 등 국가전 콘텐츠를 통해 전쟁티켓을 획득하게 되며 티켓이 일정 수량 모일 때마다 각각 모험의 신 상자와 전쟁의 신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모험의 신 상자와 전쟁의 신 상자는 총 7단계까지 존재한다. 상자를 획득하더라도 티켓이 사라지지 않기에 유저들은 계속해서 티켓을 모아, 모든 단계의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에이카를 사랑해주시는 유저분들이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풍성한 보급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에이카의 다양한 콘텐츠를 평소처럼 즐기시면서 풍성한 혜택을 챙기시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카는 최근 12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필드(전장)인 발할라 ▲신규 PVP 콘텐츠인 발키리 수호전 ▲신규 던전인 아뷔소스 관문 헬모드 등을 선보였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