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기업·소상공인 예대율 완화…“21조원 증가 예상”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빛소프트의 장수 PC 온라인 리듬댄스 게임 오디션이 유저 친화적인 소통하는 운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디션은 28일 정기점검을 통해 리폼 아바타 6종(여자 3종, 남자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리폼 아바타란 유저들이 게임 내 의상 이이템이나 아바타(캐릭터)를 원하는 모습으로 고쳐 제안한 것을 실제로 구현한 특별한 아이템이다.
리폼 아바타는 게임 상점에서 녹색의 ‘REFORM’ 표시가 붙어있어 다른 아이템들과 차별화된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아이템들은 지닌해 하반기 진행한 리폼 이벤트의 결과물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올해 서비스 17주년을 맞는 오디션은 오랫동안 플레이하며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유저들이 많은 게 특징”이라며 “오디션은 앞으로도 리폼 이벤트를 비롯해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니즈에 맞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선보여 다양한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디션은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화면에 표시되는 방향키를 입력하면 캐릭터가 춤추는 국가대표 리듬액션 게임으로 올해 서비스 17주년을 맞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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