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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모바일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캐주얼 골프게임 버디크러시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판타지 세계관 배경의 시네마틱 영상을 25일 공개했다.
버디크러시는 컴투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캐주얼 판타지 골프게임으로, 간편한 조작만으로도 생동감 넘치는 스포츠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판타지 요소가 반영된 플레이 방식과 박진감 넘치는 매치 모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유저들에게 캐주얼 골프 게임의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컴투스는 앞서 게임 내 주요 캐릭터 ‘에린’과 ‘마티나’의 첫 만남을 다룬 시네마틱 영상 1편을 공개한 바 있으며, 이번 영상에서는 루시와 크리스가 함께 등장해 골프 시합을 펼치는 흥미로운 스토리가 펼쳐진다.
특히 영상 전반에 걸쳐 개성 있는 코스튬으로 변신하는 캐릭터들과 귀여운 동물 캐디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며, 영상 후반부에서는 크리스와 루시가 함께 번갈아 샷을 날리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 장면이 펼쳐져 승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컴투스는 버디크러시 공식 카페를 통해 ‘시네마틱 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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