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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전략적 팀 전투 ‘운명: 야수의 축제’ 선보여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1-01-21 12:00 KRD7 R0
#라이엇게임즈 #전략적팀전투 #운명야수의축제 #TFT

용의 영혼, 우화 등 신규 특성 7종과 다양한 매력의 20종의 챔피언 추가

NSP통신- (라이엇 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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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가 현 세트의 중반 업데이트인 ‘운명: 야수의 축제’로 새해 첫 변화를 시도한다.

지난해 9월 동양의 판타지가 녹아 있는 네 번째 세트 ‘운명’을 선보이며 많은 유저에게 사랑 받고 있는 TFT가 신규 특성 및 챔피언과 함께 세트 중반을 맞이한다.

이번 ‘야수의 축제’ 업데이트에서는 기존에 있던 6종의 특성과 19종의 챔피언이 삭제되고, 7종의 새로운 특성과 사미라, 오른 등 TFT에 색다른 매력을 더해줄 20종의 챔피언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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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특성 중 하나인 ‘용의 영혼’은 야수의 축제의 새로운 한 축을 담당하며 강력한 용 효과와 공격으로 결투장에 신비로운 숨결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를 비롯해 우화, 흡수자, 학살자, 처형자 등 각기 다른 특성이 더해져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전략을 요구한다.

새로운 요소들도 추가된다. 모든 플레이어는 게임의 특정 시점에 ‘행운의 등불’이라는 아이템을 받게 된다. 모든 플레이어는 행운의 등불을 통해 동일한 아이템을 지급 받지만 매 게임마다 지급되는 아이템은 달라진다.

골드, 니코의 도움, 대자연의 힘 등 익숙한 아이템을 비롯해 같은 특성을 가진 챔피언으로만 상점을 새롭게 구성해주는 ▲상점 새로고침, 챔피언이 착용한 모든 아이템을 장착 해제시킬 수 있는 ▲아이템 제거기, 챔피언의 아이템을 같은 등급의 무작위 아이템으로 바꿔주는 ▲아이템 새로고침, 적의 시선을 끌어주는 ▲훈련 봇 등 새로운 아이템도 만나 볼 수 있다.

공동 선택 라운드와 최상위 티어 플레이어의 수에도 변경이 적용됐다. 이제 첫 번째 공동 선택 라운드에서는 공격 아이템만 제공된다. 거인의 허리띠, 쇠사슬 조끼와 같은 방어 아이템은 더 이상 만나볼 수 없다. 지역 별 플레이어의 숫자에 따라 최상의 티어 플레이어의 인원 제한이 변경되었으며, 한국에서는 그랜드 마스터와 챌린저 티어의 정원이 각 300명과 600명으로 100명씩 증가했다.

이외 축제 분위기를 한껏 담아낸 신규 배틀 패스, 상호 작용이 가능한 설 맞이 축제 결투장 스킨, 꼬마 전설이, 펑펑 효과가 추가된다. 이번 배틀 패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꼬마 전설이는 만두 도깨비, 도자기 방울이 등이 있다. 신규 격투장인 달의 도시와 클럽2는 탐험을 통해 숨겨져 있는 즐길 거리를 발견할 수 있는 반응형 결투장이다. 멋진 옥상에서 도시의 거리, 홀로그램 퍼레이드, 등불 축제 등을 관람하거나 전용 사운드 트랙을 배경으로 파티 기분을 고조시킬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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