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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난무, 난무전 박진감 강화…신규 무장 가후·안량 추가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1-01-14 13:44 KRD7 R0
#한빛소프트(047080) #삼국지난무 #난무전 #가후 #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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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빛소프트와 스퀘어에닉스가 공동 개발한 부대전략RPG 삼국지난무가 새해를 맞아 핵심 콘텐츠인 난무전을 보다 박진감 넘치게 개편하고 유저들의 전략전술에 재미를 배가할 신규 무장 가후와 안량을 선보인다.

삼국지난무는 14일 점검 이후부터 난무전의 전투시간을 40분으로 기존(1시간) 대비 20분 줄인다. 전투시간 조정에 맞춰 무장별 출전 횟수도 3회(기존 5회)로 조정한다. 개최일(난무전 매주 화수금토요일, 천하전 매주 일요일)과 전투 시작시간(오후 10시)은 기존과 동일하다.

이번 개편을 통해 상대 연합의 거점을 공략하는 동시에 아군 거점을 방어하기 위한 유저들의 수싸움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난무전은 3개 연합이 실시간으로 1:1:1 대결하는 구도이기 때문에 연합들의 전술적 판단에 따라 전장의 판도가 빠르게 변화한다. NPC인 이민족의 약탈이라는 변수도 존재하기에 흐름 파악과 연합원들 간의 호흡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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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단위 시즌제로 열리는 난무전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이번 주부터는 난무전 최고 등급인 5등급에 진출한 연합들 간의 전투가 처음으로 진행되면서 난무전 최고 연합의 자리에 과연 어떤 연합이 오를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삼국지난무는 신규 무장인 가후와 안량을 다른 무장에 비해 높은 확률로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소환을 1월28일 14시까지 전개한다. 해당 기간동안 픽업 소환에서 가후와 안량을 획득 시마다 진화에 사용되는 무장의 혼 100개씩 추가로 지급하는 픽업 소환 이벤트도 진행한다.

가후는 궁병 무장으로 선택 범위 내의 적 부대들에 높은 대미지를 주면서 혼란을 거는 책략공격력 비례 궁극스킬과 주변의 적군을 혼란에 빠뜨려 서로 공격하게 만들면서 방어력까지 낮추는 패시브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안량은 기병 무장으로 돌진 경로에 있는 적군의 부대들에 높은 대미지를 입히는 일반공격력 비례 궁극스킬과, 적군으로부터 3회의 일반공격을 받으면 자신의 일반방어력을 높이는 패시브스킬을 갖췄다.

아울러 삼국지난무는 신규 외전 시나리오 ‘악래’도 선보인다. 유저들은 신규 외전 공략을 통해 지난해 말 출시한 신규 무장인 전위와 관색 진화에 사용하는 무장의 혼을 수급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이달 중 신규 대토벌전 보스인 올돌골을 추가하는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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