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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주 하락…오리온↑·삼진식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30일 코스피(+1.88%)와 코스닥(+1.15%)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게임주(+1.94%)도 상승했다. 상승주는 28개였고 하락주는 5개였다.
오늘 게임주 중에서는 SNK의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SNK는 전일대비 11.03%(2250원) 올라 2만2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SNK는 3거래일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또 네스엠(+8.53%) 넷게임즈(+5.62%) 미투온(+4.05%) 넥슨지티(+3.94%) 베노홀딩스(+3.66%) 베스파(+2.99%) 등이 상승했다.
게임대장주에서는 넷마블(+4.37%) 엔씨소프트( +1.97%) 카카오게임즈(+1.21%)는 상승했고 펄어비스(-4.16%)와 컴투스(-0.38%)는 하락했다.
반면 조이시티의 하락률이 컸다. 조이시티는 전일대비 5.58%(650원) 내려 1만1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조이시티는 상승세에서 하락세로 전환했다.
또 액션스퀘어(-0.90%) 엠게임(-0.75%)이 하락세를 보였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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