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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카밤,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 글로벌 출시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0-12-17 11:36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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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비와 무기로 나만의 마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가능…실시간으로 매칭되는 멀티플레이 전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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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북미 자회사 카밤(Kabam)이 개발한 실시간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MARVEL Realm of Champions)를 17일(북미 시간 16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이 게임은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에 이은 카밤과 마블의 두 번째 협업 작품으로,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12개 언어로 출시됐다.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는 마블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우스라는 가문 개념을 도입해 이용자들이 팀을 이루어 실시간 3대3 전투를 펼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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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들은 다른 가문의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액션 아레나 전투를 치르며, 이를 통해 ‘배틀월드’라 불리는 세계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전쟁을 경험할 수 있다.

론칭 버전에서는 총 7종의 마블 캐릭터가 제공되며, 이용자들은 완비된 장비 세트와 독특한 무기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카밤의 팀 필즈(Tim Fields) 대표는 “카밤과 마블의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탄생한 이 게임은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깊은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블 게임즈의 빌 로즈만(Bill Rosemann)부사장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가 6주년을 맞이하는 이 시점에서 카밤과 함께 새로운 게임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용자들은 직접 마블 영웅을 선택하고 무기와 장비를 세팅하는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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