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넷마블, 세븐나이츠2 사전등록 시작…“실시간 그룹 전투·46명의 캐릭터·결투장” 등 주목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0-10-07 22:36 KRD2 R0
#넷마블(251270) #세븐나이츠2 #실시간그룹전투 #46명캐릭터 #결투장

넷마블넥서스 김정민 PD,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 직접 무대에 올라 Q&A 진행…정식 출시 4분기 예정

NSP통신- (온라인 쇼케이스 캡처)
fullscreen
(온라인 쇼케이스 캡처)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모바일 기대작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의 온라인 쇼케이스와 사전등록을 공식 사이트를 통해 개최했다.

정식 출시는 2020년 4분기 출시 예정이며 사전등록은 오늘(7일)부터 시작했다.

특히 이날 언리얼4엔진으로 구현된 세븐나이츠2의 고퀄리티 실사형 캐릭터들, 전투방식, 주요 콘텐츠 등이 실제 게임 화면으로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G03-9894841702

이번 온라인 쇼케이스에는 게임 개발을 총괄한 넷마블넥서스 김정민 PD,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이 무대에 올라 게임에 대한 궁금증에 답했다.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한정판 고급 펫 ‘푸리’와 함께 5만 골드(게임재화)를 지급하며, 구글 플레이, 애플 스토어에서 추가 사전등록을 진행하면 한정판 장비와 10만 골드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 넷마블은 공식 사이트에서 푸짐한 경품이 걸린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는 2014년 출시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6000만건을 기록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이다. 세븐나이츠는 한국뿐만 아니라,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에서 사랑을 받으며 장기 흥행 타이틀로 자리매김했다.

세븐나이츠2는 세븐나이츠의 재미와 감성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다루고 있다. 시네마틱 연출과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언리얼4엔진으로 구현한 각양각색 캐릭터로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턴제전투에서 실시간 그룹 전투를 채택했으며 ▲고퀄리티 오픈필드에는 기다림의 해안, 혹한의설원, 대사막, 환상숲 등 다채로운 배경을 선보인다. 또 세븐나이츠2의 고유 캐릭터인 ▲여명 용병단과 ▲엘더크루프 외에도 46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전략적 4인 그룹전투 ▲다양한 레이드 보스전 ▲제압기·궁극기 등의 스킬 추가도 주목된다.

NSP통신- (온라인 쇼케이스 캡처)
fullscreen
(온라인 쇼케이스 캡처)

김정민 개발 총괄 PD는 “PvE는 레이드로 볼 수 있는데 영웅 공략 중심이 되는 4인 레이드와 컨트롤 중심의 8인 레이드로 나뉜다”고 설명했으며 “PvP 콘텐츠는 결투장을 핵심으로 영웅 조합과 배치에 따른 전략적 재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세븐나이츠2의 덱구성은 5가지 직업군 속 4명의 캐릭터를 구성하도록 돼 있다”며 “팅·딜·힐와 같은 기본 조합도 가능하고 그 외 다른 여러 가지 조합이 가능해 전략을 만들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븐나이츠2는 론칭 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길드 콘텐츠, 시나리오 콘텐츠, 지속적인 캐릭터를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쇼케이스는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선영이 사회를 맡았으며 슈카월드, 김성회 등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게임토크와 Q&A에 등장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대신 전달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