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빛소프트의 모바일게임 퍼즐오디션이 신규 콘텐츠인 ‘배틀파티’를 6일 점검 및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배틀파티는 5명의 유저가 협동해 강력한 보스 NPC를 상대하고 푸짐한 보상을 나눠 갖는 혁신적인 PVE 모드다. 대규모 MMORPG에서나 볼 수 있었던 파티플레이의 개념이 퍼즐게임에도 접목된 것.
유저들은 참가시 하트가 아닌 덴을 입장료로 지불하고 공략 성공시 더 많은 덴과 함께 루비, 옷감, 도안 등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댄싱홀 모드에서 게임룸 개설 시 배틀파티를 선택하면 된다.
정해진 플래이 시간동안 5명의 유저 합산 점수가 보스 NPC의 기록보다 높을 경우 공략에 성공한다. 공략 후에는 최종 획득 스코어와 함께 유저 개인 점수에 따른 기여도가 표시된다.
퍼즐오디션은 국가대표 PC 온라인 리듬댄스 게임 오디션 IP를 계승해 아이오넷이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지난 5월21일 출시 이후 신규 콘텐츠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그 동안 선보였던 PVP 콘텐츠와 달리, 배틀파티는 퍼즐오디션 최초의 유저 간 협동모드로서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팸 시스템 등 원작 오디션에서처럼 유저들 간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는 콘텐츠들을 추가하는 동시에, PVP 밸런스 조정 등 기존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유저 친화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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