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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DIP통신] 박광석 기자 = 최근 강호동이 진행하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월량대표아적심’을 f(x)멤버에게 전수해 화제가 된 헤라가 자원봉사 희망 프로젝트 MBC ‘나누면 행복’(연출 신진선) 나눔토크쇼에 출연했다고 4일 밝혔다.
대담은 2000년 이승환 뮤직비디오 ‘그대가 그대를’ 데뷔한 탤런트겸 영화배우 김정화가 첫방으로 진행했으며, 그녀는 현재 안방극장 KBS-1TV 대하드라마 ‘광개토태왕’에서 여전사로 변신해 맹활약 하고 있다.
‘나누면 행복’ 녹화분은 오는 6일 수요일 밤 12시 30분 방송된다.

헤라는 이날 현장녹화를 마치자마자 한다원 주말농장에서 조현주 사무국장과 회원 10여명이 직접 수확한 상추, 열무, 쑥갓 등 무공해 농산물을 황전양로원(원장 황선도) 어르신들께 선물했다.
헤라는 즉석 공연으로 양로원 어르신들께 히트곡 ‘첨밀밀’, ‘천년동안’과 주현미의 ‘잠깐만’을 불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날 저녁에는 부산 광안리 앞바다를 오가는 관광범선인 누리마루호 선상에서 오는 8일 오후 방영 예정인 KBS-2TV ‘VJ특공대’ 프로그램 선상 녹화를 강행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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