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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지스타2018이 개막한 가운데 넥슨과 넷마블의 부스에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넥슨은 14종의 작품을 내놓았으며 넷마블은 대작 중심의 모바일 4종을 선보였다.

우선 넥슨의 체험 부스는 체험존을 위주로 풍성한 이벤트들이 진행됐다. 특히 ▲대형 모바일 MMORPG ‘트라하’를 비롯해 ▲‘바람의나라’ 모바일 버전인 ‘바람의나라: 연’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모바일 버전인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 ▲‘테일즈위버M’ ▲‘마비노기 모바일’ 등이 주목을 받았다.

넷마블의 부스도 수많은 관람객들이 찾았다. 최고의 기대작인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블소) 레볼루션’과 ▲‘세븐나이츠2’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Still Alive’ 등 모두 신작들을 즐겨보기 위한 줄이 이어졌다.
양사의 부스에서 체험존 외에도 다양한 코스프레 행사 등도 함께 진행됐다. 넷마블에서는 블소의 인기 캐릭터 ‘진서연’과 ‘비월’의 코스프레 퍼포먼스가 펼쳐져 인기를 끌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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