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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넥슨·넷마블 첫날부터 북적북적…신작 기대감↑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8-11-15 22:14 KRD2 R0
#지스타 #넥슨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지스타2018이 개막한 가운데 넥슨과 넷마블의 부스에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넥슨은 14종의 작품을 내놓았으며 넷마블은 대작 중심의 모바일 4종을 선보였다.

NSP통신-넥슨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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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부스.

우선 넥슨의 체험 부스는 체험존을 위주로 풍성한 이벤트들이 진행됐다. 특히 ▲대형 모바일 MMORPG ‘트라하’를 비롯해 ▲‘바람의나라’ 모바일 버전인 ‘바람의나라: 연’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모바일 버전인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 ▲‘테일즈위버M’ ▲‘마비노기 모바일’ 등이 주목을 받았다.

NSP통신-넷마블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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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부스.

넷마블의 부스도 수많은 관람객들이 찾았다. 최고의 기대작인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블소) 레볼루션’과 ▲‘세븐나이츠2’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Still Alive’ 등 모두 신작들을 즐겨보기 위한 줄이 이어졌다.

양사의 부스에서 체험존 외에도 다양한 코스프레 행사 등도 함께 진행됐다. 넷마블에서는 블소의 인기 캐릭터 ‘진서연’과 ‘비월’의 코스프레 퍼포먼스가 펼쳐져 인기를 끌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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