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아이유가 현대판 효녀 심청이로 꼽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네티즌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현대판 효녀 심청이일 것 같은 스타는?’이란 주제의 설문조사에서 아이유가 37%(188명)의 득표율을 얻어 1위에 올랐다.
아이유는 최근 한 퀴즈 프로그램에 출연 “상금을 탄다면 할머니에게 드리고 싶다”며 효녀다운 마음 씀씀이를 보인 바 있다.
응답자들은 아이유를 현대판 효녀 심청일 것 같다고 지목한 이유로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마음 씀씀이도 예쁜 것 같다”, “부모님에게 효도를 잘 할 것 같다” 등을 들었다.
2위에는 피겨 스케이팅으로 온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는 ‘피겨 퀸’ 김연아(20%, 99명)가 차지했다.
이 외 3위부터 5위까지는 ▲문근영(16%, 80명) ▲김태희(14%, 73명) ▲장나라(7%, 33명) ▲이효리(7%, 33명)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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