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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 기동력 앞세운 신규 캐릭터 ‘그림덴’ 출시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8-08-09 18:22 KRD7 R0
#넥슨 #마영전 #그림덴

한 손 무기 ‘카타마르’ 사용, 적 배후 일격 시 추가 대미지를 입히는 치명적 암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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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9일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 신규 남성 캐릭터 ‘그림덴’을 출시했다.

그림덴은 마영전의 열세 번째 캐릭터로 타의에 의해 암살자로 성장해야 했던 비운의 과거를 안고 있다. 초승달 모양의 칼날이 달린 한 손 무기 ‘카타마르’를 사용하며 적의 측후방을 공격하면 추가 대미지를 입히는 특징이 있다.

그림덴은 자신의 신체를 가볍게 만들고 회피기의 성능을 일시적으로 끌어올리는 스트라이더 스킬과 빠른 기본 공격속도를 바탕으로 회피와 교란에 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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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적의 공격을 분신을 활용해 무력화하고 방심한 적의 후방으로 재빠르게 이동하는 써머솔트 랜딩과 분신을 여럿 생성해 사방으로 암기를 흩뿌리는 밀리언 데거를 통해 공수를 순식간에 전환하고, 방심한 적의 배후에 날카로운 연계기를 퍼부을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맞이해 게임 내 아이템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넥슨은 2018 여름·가을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마영전에 게임 모드 ‘경쟁전-황야의 6인’, 에피소드 ‘영웅의 길’ 등을 추가해 왔으며 오는 9월까지 길드 하우스 등의 신규 콘텐츠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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