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MMORPG(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이 오늘(8일) 이벤트 인스턴스 던전(Instance Dungeon, 인던) ‘강철갈퀴 요새’를 오픈 했다.
76레벨 이상의 이용자는 강철갈퀴 요새 인던에 들어갈 수 있다. 라크룸 필드의 카토슝 NPC를 통해 입장 가능하다. 인던은 8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인던 안의 아르케토, 후트킨 등 네임드 몬스터를 공략하면 강철갈퀴 요새 보물상자 열쇠를 획득할 수 있다. 최상위 네임드 몬스터인 후트킨을 처치한 이용자는 보상방으로 이동해 보물상자를 확인할 수 있다.
보물상자 열쇠로 상자를 열면 이벤트 전용 아이템 스틸컷을 확률적으로 얻는다. 스틸컷은 카토슝 NPC를 통해 흑염 장신구, 전설 마석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엔씨는 강철갈퀴 요새 인던 오픈을 기념해 ▲접속 이벤트 ▲몬스터 공략 이벤트 ▲보물상자 열쇠 수집 이벤트를 29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가 하루 3시간 이상 게임에 접속하면 강철갈퀴 요새 인던 추가 입장 코인 1개을 지급한다. PC방에서 3시간 이상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코인을 1개 더 선물한다.
또 이용자는 네임드 몬스터 종류와 공략 횟수에 따라 단계 별 보상(스티그마 강화석, 전설의 PVE 강화석 상자 등)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강철갈퀴 요새 보물상자 열쇠를 가장 많이 수집한 이용자 상위 10명에게 큐나도 선물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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