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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포스피드엣지, 오픈월드 추가…채널당 최대 50명 참여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8-08-02 17:44 KRD7 R0
#넥슨 #니드포스피드엣지 #오픈월드

최고 속력 겨루는 ‘스피드 존’, 점프 거리 비교하는 ‘점프 존’ 등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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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Need for Speed EDGE(니드포스피드엣지)에 ‘오픈월드’를 업데이트했다.

225제곱킬로미터(15kmx15km)에 달하는 오픈월드는 한 채널당 최대 50명이 모여 자유롭게 주행할 수 있는 콘텐츠다. 초보자 지역에 위치한 캠프장에 고공 점프대, 드리프트 연습 공간, 주차장 등을 도입해 이용자 간 다양한 소셜 활동을 돕는다.

이용자는 인공지능 차량과 대결을 펼치는 레이스 미션과 정해진 시간 안에 목적지에 도착해야 하는 타임어택 미션을 즐길 수 있다. 또 다른 유저와 최고 속력을 겨루는 스피드 존과 점프한 거리를 비교해 순위를 매기는 점프 존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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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오픈월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네 종류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오픈월드를 촬영한 사진 또는 영상을 본인의 SNS에 올린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지포스 그래픽 카드’와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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