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속이야기
기업심리지수, 전산업 악화…대기업만 100 이상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신규 특성 5종 및 전투 콘텐츠 테흐 두인 미션을 업데이트했다.
지난 7월 19일 첫 선보인 특성 시스템은 캐릭터에 새로운 능력을 부여하는 신규 콘텐츠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시간 왜곡 ▲원소 연마 ▲연속 공격 ▲급소 관통 ▲쾌속 등 전투 속도와 공격력을 높여주는 5종의 특성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신규 전투 콘텐츠 테흐 두인 미션을 오픈했다. 테흐 두인 미션은 마왕 부활의 음모에 맞서는 ▲되살아난 허상, 마법 안개 속 함정을 피해 탈출하는 ▲페스 피아다, 오는 8월 23일 오픈 예정인 ▲일곱 번의 악몽 등 총 3종의 미션으로 구성된다. G22를 완료한 유저들이 참여 가능하며 미션을 통해 캐릭터의 특성을 육성할 수 있다.
또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특성의 육성에 필요한 브리 결정과 특성 강화 인챈트 모래시계, 철옹성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테흐 두인 미션을 모두 완료한 유저 전원에게 특성 강화 장비 교환권을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테흐 두인 미션 플레이 기념 상자를 지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