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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심리지수, 전산업 악화…대기업만 100 이상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의 지식 O2O 플랫폼 지덕체가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라 자기 개발과 취미 활동에 관심이 높아진 이용자들을 위해 강사와 수강생간 스케줄 협의 기능을 도입하는 등 ‘워라밸’ 지원에 나섰다.
지덕체는 수업 일정을 미리 정해두는 형태가 아니라 강사와 수강생이 소통해 클래스 일정을 정하는 스케줄 협의 기능을 도입했다. 이 기능을 통해 스케줄이 유동적인 강사의 경우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학생은 본인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클래스 수강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지덕체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을 계기로 배움이 있는 삶을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두 가지 8월 이벤트인 무료 수강권 이벤트, 페이백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덕체 관계자는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자기 개발과 취미 생활로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리기 원하는 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퇴근 후 수업 일정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스케줄 협의 기능과 두 가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지덕체 클래스를 통해 주말뿐 아니라 평일 저녁에도 배움을 통해 충전과 힐링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