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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3Q 국내 론칭…“웰메이트 RPG와 글로벌 탑 티어 서비스 목표”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8-07-30 16:51 KRD2 R0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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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모바일텐제 RPG ‘에픽세븐’(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30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스마일게이트의 야심작 에픽세븐의 특징과 서비스 일정 등이 공개됐다.

에픽세븐은 킹덤언더파이어와 샤이닝로어를 개발한 강기현 대표와 사커스피리츠를 개발한 김형석 대표가 공동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역할수행게임)로 슈퍼크리에이티브(공동대표 강기현, 김형석)가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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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픽세븐은 고급 2D 그래픽를 강점으로 ▲국내 최고의 작가진이 그려낸 방대한 스토리와 ▲진화한 전투시스템으로 턴제 RPG의 전략성을 강화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에픽세븐은 슈퍼크리에이티브가 자체 개발한 유나엔진을 사용해 4K 수준의 해상도에서도 거의 로딩시간 없이 쾌적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상훈 스마일게이트 사업실장은 “에픽세븐은 스마일게이트의 최대 기대작으로 최고의 2D 그래픽 퀄리티와 기술력을 가진 작품”이라며 “웰메이트 RPG와 글로벌 탑 티어 서비스를 목표로 유저 콘텐츠 중심의 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는 에픽세븐의 서비스 일정도 공개됐다.

에픽세븐은 내일(7월31일) 오전 10시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국내 론칭은 3분기 이내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글로벌 론칭은 오는 4분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은 원빌드 형태로 서버의 경우는 한국 등 각 지열별로 둘 예정이다. 초기 언어는 영어와 중국어(번체)를 지원하고 이후 언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는 향후 에픽세븐의 IP(지식재산권)화에도 노력해나간다는 방침으로 소설을 비롯해 애니메이션 등으로 사업확대를 고려 중에 있다.

한편 이날 현장에서는 에픽세븐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미공개 애니메이션과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으며 코스프레팀 RZ Cos의 코스트레 이벤트도 진행돼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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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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