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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대 특급호텔 뷔페 등장...더 리버사이드 호텔, 300만 돌파기념 파격할인

NSP통신, 박정섭 기자, 2018-07-10 11:13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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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3만원대 특급호텔 뷔페가 등장했다.

3호선 신사역에 위치한 더 리버사이드 호텔 뷔페 ‘더 가든키친’이 지난 5일부터 누적고객 300만명 돌파를 축하하고 오픈 9주년을 기념하여 가격 할인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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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까지 2개월간 진행되는 더 가든키친 오픈특가 이벤트는 점심 3만6000원, 저녁 4만9500원, 주말 5만7000원으로 최대 27%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한다. 이와함께 ‘맛있는 면역력 증진의 방법‘ 으로 보양메뉴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베이징덕(카오야), 샥스핀 게살스프와 우룡해삼, 웰빙 보양식인 민어탕과 꼬시레기, 모듬 생선 물회와 스즈끼초밥, 참치군함과 양고기 티카커리, 백합 해산물 샐러드 등 여름철 원기회복을 위한 다양한 종류의 여름 건강식 메뉴를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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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버사이드 호텔 뷔페 더 가든키친의 대표 인기메뉴인 디저트 및 베이커리 라인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자체 베이커리 키친을 보유한 더 리버사이드 호텔의 파티시에 팀이 오랜시간 연구해 레어치즈케이크, 트로피칼판나코타, 피넛브레드푸딩, 수박&오미자젤리, 슈니발렌, 후르츠 케이크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한편 오는 15일 부터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 고객들을 위한 위한 어린이 무료식사 서비스가 제공된다.

여름방학 어린이 무료식사 이벤트는 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1개월간 진행되며, 테이블당 최대 1명까지 성인 3인이상과 방문한 어린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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