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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윤상과 성시경이 재즈피아니스트 김광민의 데뷔 20주년 기념 첫 단독 콘서트 축하에 나선다.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김광민 The concert’에는 평소 절친으로 소문난 이들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윤상은 이번 무대에서 이장희의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김광민의 피아노 선율에 맞춰 부르는 등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며, 성시경 역시 숱한 화제를 낳으며 지난 17일 종영한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OST ‘너는 나의 봄이다’와 스팅의 ‘Angel Eyes’ 등의 곡으로 김광민 응원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이번 콘서트에는 김광민과 친분이 두터운 루시드 폴과 알리, 이하나, 홍대 여신 요조 등 후배들도 공연장을 찾아 그의 공연을 객석에서 응원할 예정이다.
한편 1991년 유재하를 기리며 발표한 앨범 ‘지구에서 온 편지’를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김광민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20년 활동을 되짚어 보고 앞으로 20년의 활동을 준비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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