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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최근 출판계에서는 방송의 영향을 타고 ‘시크릿가든’에 이어 ‘김정은의 초콜릿’이 주목을 끌고 있다.
‘김정은의 초콜릿’이 출판계에 때아닌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MC 김정은이 매회 책의 명구절을 낭독해 오프닝을 장식하면서, 이들 책들이 입소문을 타고 있기 때문.
팬들사이에서는 일명 ‘초콜릿북’ 또는 ‘초콜릿책’으로까지 불리며, 관련 서적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 분 에서는 정수현 작가의 ‘페이스 쇼퍼’의 한 구절이 소개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도서 쇼핑몰 인터파크의 장덕래 팀장은 “방송 후 ‘페이스 쇼퍼’의 판매가 눈에 띄게 상승했다”며 “드라마 ‘시크릿가든’에 소개된 일명 ‘현빈북’의 뒤를 이을 대항마로까지 출판계는 평가하고 있다”고 방송의 위력을 새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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