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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정겨운이 SBS 새 수목극 ‘싸인’에 대한 열혈시청을 당부했다.
정겨운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싸인 첫방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오늘 밤 싸인 첫방!!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쓴 싸인지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정겨운의 사진과 글을 본 네티즌들은 “드라마 ‘싸인’에 정겨운의 ‘싸인’이라니 발상이 귀엽다”, “새 작품에서 스타일이 너무 멋있어졌다. 꼭 본방사수 해야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정겨운은 오늘(5일) 밤 9시 55분 ‘대물’ 후속으로 첫 방송될 SBS 수목극 ‘싸인’에서 열혈 강력계 형사 ‘최이한’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예측 불허 꼴통 형사 캐릭터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박신양의 복귀작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싸인’은 ‘법의학자’들의 이야기를 그려갈 국내 최초의 메디컬 수사 드라마로 전광렬, 엄지원 등이 열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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