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기대감
OCI ‘상향’…반도체 업황 회복·TDI 시황 개선에 기대감 확대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오주은이 거리 한복판에서 소녀시대의 ‘화살춤’을 선보여 시민들을 의아케했다.
최근 영하의 날씨속에서 녹화가 진행된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3-준비된 엄마, 완벽한 신부되기’편에 출연한 오주은은 이날 개인기로 일주일간 맹 연습한 ‘훗’ 댄스를 민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길거리에서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재현해 보였다.
오주은의 이번 ‘훗’ 댄스 도전은 ‘무한걸스 시즌3’ 멤버로 발탁돼 첫 예능 나들이를 시작한 그가 지난 주 방송된 ‘대박기원 미션’편에서 임무를 완수치 못해 개인기 공개를 벌칙으로 받았기 때문.
이날 오주은의 깜찍하면서도 코믹한 ‘화살춤’을 지켜 본 시민들은 열심히하는 그의 모습에 박수세례를 퍼부었다는 후문.
무한걸스 제작진 측은 “오주은이 프로그램에서 뭐든지 열심히 하는 예능 신입생 캐릭터로 송은이, 황보, 백보람, 안영미에게 매주 개인기 알림장 검사를 맡으며 혹독한 예능 집중 훈련을 받고 있다”며 “오주은 역시 연기자에서 진정한 예능인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주은의 맹추위속 길거리 댄스와 이어지는 혹독한 예능 신고식은 오는 23일 밤 12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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