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사, ‘디지털·전통금융’ 융합 나서…금값 추격하는 ‘ETF’도 주목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매주 SBS ‘강심장’을 통해 파격적인 분장쇼를 선보이고 있는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자신을 ‘분장돌’로 정의해 눈길을 끈다.
SBS E!TV ‘탁재훈의 스타일’에서는 ‘레전드 오프(Legend of) 아이돌 20’ 제5탄 ‘슈퍼주니어와 빅뱅의 돌’편을 통해 새로운 영역을 열어가는 아이돌의 신종돌을 정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동안 방송을 통해 성별을 불문하고 파격적인 패러디쇼를 선보여 큰 웃음을 주고 있는 신동은 이번 ‘수상한 검색어’에서 “요즘엔 말보다는 오히려 분장을 더 많이 한다”며 아이돌로서는 남다른 활동근황을 밝히고 자신을 ‘분장돌’로 정의해 관심을 끌었다.
한편 ‘분장돌’로 독보적인 자리를 꿰차게 된 슈주의 활약상은 오는 22일 오후 7시 ‘탁재훈의 스타일-수상한 검색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