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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폭풍 성장에 네티즌 “예쁘게 잘 자랐다” 관심↑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12-17 03:30 KRD2 R0
#정인선 #카페느와르
NSP통신-<사진=정인선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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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인선 미니홈피>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아역탤런트 출신 정인선(19)이 ‘폭풍성장’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다 섯살의 나이에 데뷔해 2002년 KBS 어린이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 인기를 얻었던 정인선은 이달 말 개봉에정인 영화 ‘카페느와르’를 통해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숙녀티가 완연하다.

지난 2003년 개봉된 영화 ‘살인의 추억’을 끝으로 학업 매진을 위해 활동을 충단해 왔던 정인선은 이번 ‘카페느와르’를 통해 7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본격 연기활동을 에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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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종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진학중인 정인선은 ‘카페느와르’에서 극중 임신한 소녀로 등장해 낙태와 출산, 자살의 고민 속에서 괴로워하는 인물 연기에 나선다.

지난 15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카페느와르’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인선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다.

정인선의 성장 모습에 네티즌들은 “임수정 닮은 꼴로 정말 예쁘게 성장했다”, “훌쩍 자랐지만 옛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듯 하다”, “성숙미가 물씬, 앞으로 활동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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