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사, ‘디지털·전통금융’ 융합 나서…금값 추격하는 ‘ETF’도 주목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한예슬이 숏커트의 ‘보이쉬한 관능미’로 남심(男心)을 설레게 하고 있다.
모바일 화보 ‘슈퍼스타T’를 통해 한예슬은 짧은 커트 머리에 와일드 뷰티를 선보이며 매혹적인 카리스마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한예슬은 최근 화제를 모았던 몽환적 아름다움과는 상반된 콘셉트로 호피 무늬 코트와 늘어진 화이트 셔츠, 핫팬츠와 레더 팬츠 등을 매치시킨 와일드하고 터프한 섹시 룩으로 보이쉬한 관능미를 한껏 과시하고 있다.
또 라스베가스와 LA의 황량한 사막과 빈티지한 느낌의 주유소 등을 배경으로한 화보에서는 ‘고독한 여정’이라는 주제에 맞게 슬픈 눈빛에 아련하면서도 고혹적인 표정연기를 완벽 소화해내고 있다.

한예슬이 만들어내고 있는 고독함과 시크함, 도발적 관능미를 모두 담아낸 이번 화보는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된다.
한편 한예슬은 내년 크랭크인 돼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태어나긴 했지만’(가제)에 오직 돈 모으는 것을 삶의 목적으로 삼는 짠순이 홍실 역에 캐스팅돼 송중기와 연기 호흡에 나설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