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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 일일극 ‘폭풍의 연인’(이하 ‘폭연’)에 출연중인 정주연이 매혹적인 ‘왈츠키스’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중 지성과 외모를 갖춘 완벽한 재벌가의 상속녀 유애리 역을 맡아 열연중인 정주연은 지난 방송에서 사랑의 감정이 싹튼 형철(이재윤 분)과 왈츠를 추며 감미로운 키스를 선보였다.
특히 이 장면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매혹적인 키스신을 연상시키며,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정주연은 매혹적인 왈츠 키스신을 위해 한달 동안 매일 2시간씩 댄스 연습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는 후문.
한편 정주연은 에픽하이의 뮤직비디오 ‘따라해’로 데뷔해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의 꽃미녀 구단 매니저로 활약하며, 소녀시대 윤아와 배우 이요원을 섞어놓은 듯한 신비하고 청초한 미모로 시청자의 확실한 눈도장을 받았다.
이후 ‘때문에걸’이라는 애칭을 선사한 KTF ‘SHOW’ 외 다수 광고에 출연하며, 차세대 CF퀸으로 주목받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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