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기대감
OCI ‘상향’…반도체 업황 회복·TDI 시황 개선에 기대감 확대
[서울=DIP통신] 김광진 기자 = 패션 디자이너 뮬(RYUL, 본명 김동률)의 디자이너 브랜드 ‘RYUL+WAI(률앤와이)’에서 2011년 프리트렌드를 선보이며 새로운 컨셉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패션과 음악은 늘 공존하고 있음을 각인시키고자 준비한 이번 프로젝트는 률앤와이의 패션 화보와 그에 맞는 음반이 함께 제작됐다.
낯선과 주아민이 타이틀곡을 불렀으며, 모델로서 화보 촬영도 함께 했다.
화보는 사진작가 조세용이 촬영했고 헤어와 메이크업은 아티스트 홍민철이 담당해 고품격의 화보가 완성됐다.
이번 프로젝트의 제작 역시 본 컨셉과 잘 맞는 아이덴티티를 가진 음악 디자인 전문 레이블 넥스트페이지 크리에이티브에서 맡아 진행됐다.
시중에 발매되는 음반/화보집에 실리지 않은 사진들을 레이블의 공식 사이트인 넥스트페이지에서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음반 프로듀싱은 싱어송라이터 박용효가 담당해 제작됐고 자신이 속한 에네스 그레이의 곡도 수록됐다.
앨범은 패션쇼나 매장에 어울리는 사운드의 인스트루멘탈 곡들이 주를 이루며 타이틀곡 심볼은 어반사운드에 얹혀진 멋진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최근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인기몰이에 나선 낯선의 감각적인 랩과 처음으로 노래에 도전한 주아민의 코러스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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