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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원조 청순녀’ 강수지가 케이블 방송을 통해 아련한 첫 사랑에 대한 아쉬운 기억을 털어놨다,
오는 10일 밤 11시 40분 방송될 MBC 드라마넷 토크쇼 ‘미인도’ 녹화에서 강수지는 “미국으로 이민가 고등학교 시절 만난 대학생 오빠가 첫 사랑이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17살 때 교회 캠프를 간 적이 있는데 이 때 두 명의 대학생 오빠에게 애정공세를 받았다”며 “그 중 웃는 모습이 예쁜 의대생 오빠를 많이 좋아했다”고 밝혔다.
이어 “데이트도 몇 번 못 해봤는데 이사 가는 바람에 생이별을 하게 됐다”며 아쉬워 하고,“시트콤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 촬영 당시 잠시 연락이 닿긴 했지만 만나지는 못했다. 기회가 되면 꼭 한 번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날 강수지는 숨겨왔던 불우한 어린 시절을 공개해 좌중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또한 데뷔 초 일본 진출할 기회가 있었지만 과감한 노출연기와 보이시한 캐릭터가 부담스러워 고사했던 사실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수지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하수빈과 함께 출연, 과거 한 사인회에서 안티팬으로부터 ‘너 오늘 화장실 가면 죽는다’는 내용이 담긴 혈서로 두려움에 떨었던 사연 공개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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