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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KBS2 월화극 ‘매리는 외박중’에 강무결(장근석 분) 밴드의 막내 드러머 레오 역으로 출연중인 신예 유성(22)이 소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잔근석과 김효진(서준 역) 사이에서 러브라인 촉매 역할을 하고 있는 유성은 “여자 꼬시려고 음악 한다”며 “워터파크에서 비키니 입은 여자들 앞에서서 공연하는 게 꿈”이라고 말하는 왕단순한 캐릭터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같은 다소 모자란듯 순수한 모습은 벌써부터 유성을 가르키는 신종어 ‘에그보이’( 때뭇지 않은 순수한 미소를 지닌 남자) 를 탄생시키며, 방송가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 재학중인 유성은 연기, 피아노, 드럼, 노래 등 다방면에 재능이 뛰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성은 최근 첫 CF인 KT QOOK& SHOW 모델로 촬영을 진행했으며, 패션 잡지 ‘인 스타일’과 ‘ 맨스 헬스’ 화보를 촬영하는 등 광고, 화보계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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