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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강추위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노릇 ‘톡톡’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12-06 17:46 KRD2 R0
#전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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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전소민이 현재 출연중인 KBS 일일아침극 ‘사랑하길 잘했어’의 촬영현장 분위기 메이커로 사랑받고 있다.

극 중 최주봉(이상구 역)의 철없는 막내딸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내고 있는 전소민(영화 역)은 지난 주말 내내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 펼쳐진 촬영도중 코믹한 애드립 연기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날 전소민은 극 중 남친으로 분해 커플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권세인(동훈 역)과의 미묘한 감정 연기에 몰입하면서도, 뜬금없는 애드립을 선보여 추위에 고생하는 촬영 스태프들을 미소짓게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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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반으로 치닺고 있는 ‘사랑하길 잘했어’는 주인공 영준(김정운 분)과 도희(오세정 분)의 만남과 영준의 철없는 여동생 영화와 동훈의 스토리로 불륜, 막장없는 훈훈한 아침드라마를 표방하며, 시청자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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