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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열애설에 휘말린 배우 주진모와 공현주가 ‘사실무근’이라며 이를 적극 부인했다.
23일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서로 친하게 잘 알고 지내는 연예계 선후배 사이는 맞지만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22일 한 스포츠매체가 한 영화 관계자의 말을 인용 “주진모와 공현주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결혼을 전제로 두 달 가량 교제 중이다”며 “주진모가 영화 ‘무적자’ 관계자들에게 공현주를 여자 친구로 소개했고, 두 사람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를 함께 관람하기도 했다”고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한편 주진모는 최근 영화 ‘가비’에 캐스팅돼 촬영 준비 작업을 하고 있으며, 공현주는 한류 프로젝트 옴니버스 드라마인 ‘슈퍼스타-MEET편’에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아시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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