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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김태희 ‘짝사랑 남’으로 브라운관 복귀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11-22 16:37 KRD2 R0
#류수영 #김태희 #송승헌 #박예진 #마이 프린세스

박예진과 6년만에 연인연기 재회로 관심↑

NSP통신-<사진제공=3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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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3HW>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류수영이 군 제대 후 2년 6개월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류수영은 MBC 수목극 ‘즐거운 나의집’ 후속작으로 내년 1월 초 방영을 앞둔 ‘마이 프린세스’(극본 장영실, 연출 권석장)에 따뜻한 품성을 지닌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남정우 역으로 전격 캐스팅됐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아이리스’ 이후 1년여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김태희(이설 역)의 스승이자 ‘짝사랑 남’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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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환생-NEXT’ 이후 6년만에 연인호흡을 다시 맞추게될 박예진(오윤주 역)과의 조우로 관심을 끈다.

류수영이 분할 남정우는 잘생긴 외모에 기품있는 목소리를 지닌 전도유망한 고고사학과 교수로 발표한 논문이 고고사학계에 신선한 자극을 주는 등 뛰어난 능력과 사물의 깊은 곳을 보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인물로 그려진다.

그는 마음 둘 곳 없이 외로운 이설이 유일하게 믿고 의지하는 남자지만, 대한그룹 회장 비서실장의 딸이자 해영박물관 관장으로 일하는 오윤주와 연인관계였던 과거를 가지고 있다.

한편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는 ‘여우야 뭐하니’와 ‘파스타’를 통해 달달한 로맨틱 드라마의 최강자로 떠오른 권석장 PD와 감각적인 대사로 유명한 ‘연인’과 ‘온 에어’ 작가팀의 장영실 작가가 콤비를 이뤄낸 작품으로 류수영 외 톱 배우 송승헌과 김태희, 박예진이 의기투합해 관심을 끌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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