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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전예서가 배수빈의 첫사랑으로 원칙주의를 고수하는 냉정한 여검사로 열연한다.
전예서는 이번주 방송될 KBS 드라마 스페셜 23번째 이야기 ‘어서 말을 해’에 구청직원인 정기영(배수빈 분)과 9년 전 헤어져 검사가된 함계신 역을 맡았다.
극 중 미모와 집안, 직업 어느 하나 부족할 것 없는 ‘엄친딸’로 분하는 전예서는 기영의 적극적인 대쉬에도 꿈쩍하지 않는 사랑보다 일이 우선인 커리어 우먼이지만 검사 신참으로 거대한 조직 안에서 나름대로의 원칙을 지키려 애쓰지만 ‘힘에 부침’을 통감해 절감하게 된다.
전예서는 앞서 지난달 23일 방송됐던 KBS 드라마 스페셜 ‘텍사스 안타’에서 남편의 성공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다 걸었으나, 자신 모르게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 남편에 대한 배신감으로 거침없는 욕설을 퍼부어대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한편 배수빈과 김규리, 전예서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어서 말을 해’는 오는 20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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