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사, ‘디지털·전통금융’ 융합 나서…금값 추격하는 ‘ETF’도 주목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전 소속사로부터 연예활동 금지 가처분 소송을 당해 활동에 제동이 걸린 걸스데이 유라가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우려를 불식시켰다.
이날 유라는 다른 멤버들과 함께 신곡 ‘잘해줘봐야’ 무대를 열정적으로 마쳤다.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측은 “걸스데이 활동은 예정대로 차질없이 진행될 예정이다”며 “현재 유라측 법률대리인이 법적대응을 준비 중이다. 유라에 소송판결은 법정에서 내려질 것이다”고 밝혔다.
걸스데이는 지난 10월 두 번째 싱글 ‘잘해줘봐야’로 컴백해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여 ‘반전돌’이라는 애칭을 받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12일 KBS2 ‘뮤직뱅크’ 무대에 올라 방송활동을 이어간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